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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검찰 셀프개혁 잰걸음…"개혁위서 수사권조정 등 논의"

[정책] 검찰 셀프개혁 잰걸음…"개혁위서 수사권조정 등 논의"

검찰이 법조계 원로와 교수, 재야 변호사 등 검찰 외부 인사가 대거 참여하는 자체 개혁위원회를 발족했다. 19일 대검찰청은 서울 서초구 대검 청사에서 검찰개혁위원회를 발족하고 송두환 위원장(68·전 헌법재판관·사법연수원 12기) 등 외부 위원 1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문무일..
조성호2017.09.19 16:57
[정책] 지난해 소송 674만건…전년 比 6% 증가, 대법원

[정책] 지난해 소송 674만건…전년 比 6% 증가, 대법원 '2017년도 사법연감' 발간

지난해 법원에 접수된 소송사건이 전년대비 6% 이상 증가해 674만여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발간한 `2017 사법연감`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법원에 접수된 소송사건은 674만7513건을 기록했다. 2015년 636만1785건 대비 약 6.0..
채종원2017.09.18 17:32
[정책]

[정책] '슈퍼 공수처'…검찰·경찰보다 '수사 우선권'

■ 법무·검찰개혁委 권고안 발표 문재인정부가 내건 검찰 개혁의 핵심 공약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신설하기 위한 정부법안 초안이 윤곽을 드러냈다. 공수처 설치는 국회 의결을 통해 법률로 제정해야 하는 만큼 아직 많은 단계를 남겨두고 있지만, 법무부가 법무·검찰개혁위원회..
조성호2017.09.18 16:37
[정책] 고려인·중국동포 4세 국내체류 2019년까지 한시허용

[정책] 고려인·중국동포 4세 국내체류 2019년까지 한시허용

법적으로 재외동포로 인정받지 못하는 고려인과 중국동포 4세들이 2019년까지 안정적으로 국내에 머물 수 있게 됐다. 12일 법무부는 "4세대 고려인 동포 등이 재외동포로 인정받지 못해 국내에 체류 중인 부모와 헤어지는 아픔을 해소하기 위해 2019년 6월까지 한시적으로 방문동거(..
이현정2017.09.12 16:47
[정책] 문 대통령 "소년법 폐지 등 국민청원에 청와대 응답하라"

[정책] 문 대통령 "소년법 폐지 등 국민청원에 청와대 응답하라"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소년법 폐지 등 청와대 홈페이지를 통한 대규모 국민청원에 대해서 청와대와 정부의 응답기준을 마련하라고 전격 지시했다. 또 소년법 개정여부와 맞물려 학교폭력근절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자살률을 낮출 수 있는 특단의 대책, 중소업체를 배제하는 대기업 횡..
강계만2017.09.11 17:47
검찰 "

검찰 "'부산 여중생 집단폭행' 동영상 함부로 유포하면 처벌"…피해자 병원비 지원키로

검찰이 최근 `부산 여중생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인터넷에서 피해 동영상을 유포할 경우 처벌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7일 대검찰청 형사부(부장 이성윤 검사장)는 "최근 폭행 피해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무분별하게 유포돼 피해자에 대해 새로운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며 "재미..
이현정2017.09.07 15:24
[정책] 박상기 법무부 장관 "미성년자 처벌 약하다면 소년법 개정 논의하겠다" 밝혀

[정책] 박상기 법무부 장관 "미성년자 처벌 약하다면 소년법 개정 논의하겠다" 밝혀

박상기 법무부 장관(65·사진)이 최근 소년법 개정 요구와 관련해 "형사 미성년자 연령을 낮춰야 한다는 얘기가 나올 수 있어 (법률 개정을) 논의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6일 박 장관은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인천 초등학생 살해 사건, 부산 여중생 및 강릉 여고생들의 폭..
이현정2017.09.06 18:04
[정책] 취임 한달 맞은 문무일 검찰총장 "검찰개혁, 앞장서서 제대로 바꾸겠다"

[정책] 취임 한달 맞은 문무일 검찰총장 "검찰개혁, 앞장서서 제대로 바꾸겠다"

문무일 검찰총장(56·사법연수원18기)이 취임 후 지난 한달을 돌아보며 "각계의 모든 분들이 검찰개혁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밝혔다. 문 총장은 5일 오전 첫 대검찰청 월례간부회의를 열고 "국회와 경찰청 등 유관기관을 적극 방문해 외부 목소리를 최대한 많이 듣..
이현정2017.09.05 15:51
靑 제2부속실 공유폴더서

靑 제2부속실 공유폴더서 '최순실 문건' 9308건 발견

청와대가 박근혜정부 제2부속실에서 사용되던 공유폴더에서 `최순실씨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된 문건 등 총 9308건의 문서파일을 발견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브리핑에서 "제2부속실에서 사용되던 공유폴더에서 지난 정부 문서 파일이 8월 10일 발견됐다"며 "2013년부터..
강계만2017.08.28 18:08
[정책] 법무부 "적폐·부패범죄 수사하고, 공수처 설치 등 검찰개혁 추진"

[정책] 법무부 "적폐·부패범죄 수사하고, 공수처 설치 등 검찰개혁 추진"

법무부(장관 박상기)는 28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적폐청산과 부패범죄를 엄단해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고, 검찰개혁을 통해 국민의 검찰상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새 정부 국정기조에 맞춰 `적폐수사`와 `조직개혁`을 하반기 핵심정책으로 삼은 것이다. 우선 적폐청산과 관련해 국..
이현정2017.08.2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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