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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검찰, 前고위법관

[수사] 검찰, 前고위법관 '사법농단' 첫 구속영장

검찰이 18일 유해용 전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52·사법연수원 19기·변호사)에 대해 재판 연구자료를 반출·폐기한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이 대법원 수사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은 처음이다. 그러나 판사들은 "연구관 보고서를 내온 것이 고쳐야 할 관행일진 몰라도 범죄..
성승훈2018.09.18 17:50
[재판] 엘리엇 이어 美메이슨도 ISD 제소

[재판] 엘리엇 이어 美메이슨도 ISD 제소

미국계 사모펀드 메이슨이 우리 정부를 상대로 2000억원대 `투자자·국가 간 소송(ISD)`을 제기했다. 2015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따른 손해배상을 요구한 것이다. 이는 지난 7월 8000억원대 ISD를 제기한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에 이어 두 번째다. 18일..
송광섭2018.09.18 17:04
[판결] 법원 "미스터피자, 치즈 외부조달한 가맹점에 계약해지 정당"

[판결] 법원 "미스터피자, 치즈 외부조달한 가맹점에 계약해지 정당"

치즈를 별도 구매해 사용했다는 이유로 프랜차이즈 업체 미스터피자로부터 계약을 해지당한 가맹점주가 "손해를 배상하라"며 소송을 냈지만 1심에서 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0부(부장판사 문혜정)는 미스터피자 전 가맹점주 최모씨가 미스터피자 본사(MP그룹)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
부장원2018.09.18 17:02
[재판]

[재판] '정치관여 혐의' 김관진 "독사파란 모임 없어"

국군 사이버사령부의 정치 관여 혐의로 기소된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69)이 자신에게 제기된 `군내 사조직 의혹`에 대해 "처음 듣는 얘기"라며 부인했다. 김 전 장관은 1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김태업) 심리로 열린 군형법상 정치관여 등 혐의 공판에서 직접 발언..
부장원2018.09.18 16:59
법무부·코트라, 中企 해외진출 돕는다

법무부·코트라, 中企 해외진출 돕는다

법무부가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KOTRA와 손을 잡는다. 법무부와 KOTRA는 17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과 수출 활성화를 위한 법무부-KOTRA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중소기업 해외 진출 및 투자에 필요한 법률자문 체계..
성승훈2018.09.17 18:10
소비자 보호 취지 좋지만…소송 악용 가능성

소비자 보호 취지 좋지만…소송 악용 가능성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참석한 이날 집단소송제 확대 도입을 위한 현장간담회에는 BMW 사태·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관련자, 시민단체 및 전문가 등이 다수 참석했다.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단체연맹 등 소비자단체 관계자들도 적극적인 소비자 피해 구제 필요..
강두순,부장원2018.09.17 18:05

'키코판결' 이종석 "피해 기업에 유감"

이종석 헌법재판관 후보자(57·사법연수원 15기)가 17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파생금융상품 `키코(KIKO)`가 불공정 상품이 아니라고 판결한 것에 대해 유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해당 판결은 법리에 따른 판단임을 함께 강조했다. 키코는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피하기 위한..
채종원2018.09.17 18:02
朴법무 "BMW화재 등 집단소송제 확대"

朴법무 "BMW화재 등 집단소송제 확대"

박상기 법무부 장관(사진)이 17일 "실효적인 피해 구제와 사전 예방을 위해 `집단소송제도(Class Action)`를 확대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근 BMW 차량 화재 사고 등으로 다수 피해자에 대한 구제 방안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높아지면서 정부 견해를 밝힌 것으로 풀이..
부장원2018.09.17 17:58
[단독] 한국이 놓쳐선 안 될 北나선…크루즈·철도 주목

[단독] 한국이 놓쳐선 안 될 北나선…크루즈·철도 주목

◆ 文-金 3차 정상회담 D-1 ◆ "이번 남북정상회담 이후 완전한 비핵화를 전제로 북한에 대한 제재 해제나 완화 등 정치적 여건이 충분히 조성되면 한국 기업들이 나선경제무역지대의 철도·도로·항만 등 기반시설과 배후산업단지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 장기적으..
전지성2018.09.17 17:54
[단독] 핵위협 최고조 2016년에도 北, 관광외자유치 준비했다

[단독] 핵위협 최고조 2016년에도 北, 관광외자유치 준비했다

◆ 文-金 3차 정상회담 D-1 ◆ 북한의 5차 핵실험으로 한반도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던 2016년 하반기에도 북한이 내부적으로는 관광산업을 통한 외자 유치를 꾀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공식 법 규정이 처음 확인됐다. 이번 남북정상회담이 성과를 거둬 북한 핵폐기 작업이 본격..
전지성2018.09.1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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