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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법무법인 화우 새 대표에 정진수 변호사

  • 입력 : 2017.12.06 09:39:31     수정 : 2017.12.06 10: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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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를 이끌 새 대표 변호사로 정진수 변호사(56·사법연수원 22기·사진)가 선출됐다. 화우는 지난 4일 전체 파트너 회의를 열고 정 변호사를 신임 대표로 선출했다고 5일 밝혔다. 정 변호사는 앞서 두 차례 경영 전담 변호사직을 연임했고, 이번에 경영 업무를 총괄하는 대표변호사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정 신임 대표변호사는 부산 출생으로 서울 홍익대사대부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왔다. 1990년 제32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1993년 서울민사지법 판사로 임관한 뒤 서울동부지원, 군산지원, 서울지법, 서울서부지원 판사와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역임했다.

그는 2007년 변호사로 개업한 이후 화우에 합류해 키코 등 금융 파생상품 분야에서 굵직한 기업 형사사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 신임 경영 전담 변호사에는 이준상 변호사(52·23기)와 이명수 변호사(50·29기)가 선임됐다. 이준상 변호사는 판사 출신으로 2013년 화우에 입사해 국제중재소송팀 팀장을 맡았다. 이명수 변호사는 금융감독원에서 법무팀장, 기업공시팀장 등을 역임했다.

[부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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