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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영학 사건` 김효붕 검사, 우수 형사부장

이달의 형사부 검사 정성헌

  • 입력 : 2018.01.05 09: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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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은 '이영학 여중생 살인사건'의 수사팀장을 맡은 김효붕 서울북부지검 형사2부장(52·사법연수원 28기·사진) 등 5명을 2017년 하반기 우수 형사부장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대검은 김 부장검사를 선정한 이유에 대해 "이영학 여중생 살인사건을 맡아 매일 수사팀 회의를 거쳐 수사 방향을 점검하고, 피의자들의 진술을 영상 녹화로 조사하도록 해 인권침해가 발생하지 않게 지도·감독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추가 압수수색을 통해 녹음파일을 찾아내는 등 주요 수사 단서를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부장검사와 함께 김종범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장(48·28기), 김욱준 대전지검 형사1부장(46·28기), 조용한 창원지검 진주지청 형사1부장(46·30기), 김명수 전주지검 형사1부장(47·30기) 등도 우수 형사부장으로 뽑혔다. 대검은 또 정성헌 수원지검 여성·강력범죄전담부 검사(36·39기)를 지난해 11월 '이달의 형사부 검사'로 선정했다.

[송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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