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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민변 새회장에 김호철 변호사

  • 입력 : 2018.03.14 10:17:45     수정 : 2018.03.14 11: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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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의 13대 회장으로 김호철 법무법인 한결 변호사(54·사법연수원 20기·사진)가 12일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5월 25일부터 2년이다.

김 변호사는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고, 1991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했다. 1994년 변호사 개업과 함께 민변에 몸담아 25년간 여러 공익·시국 사건을 변론해 왔다. 특히 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위원, 환경피해예방협회 부회장 등을 지내며 국민들의 환경권과 건강권 보호를 위해 활발히 활동했다.

그는 "여전히 소외당하는 우리 사회 곳곳의 약자와 소수자의 인권을 지켜서 이들이 당당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조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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