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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강호성

  • 입력 : 2018.04.02 10:01:25     수정 : 2018.04.02 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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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에 강호성 전 서울보호관찰소장(55·행시 36회·사진)이 임용됐다. 법무부(장관 박상기)는 2일부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탈검찰화 기조에 맞춰 검사장급 보직이었던 법무부 실·국·본부장을 외부에 개방한 것은 이번이 네 번째다.

강 신임 국장은 성균관대에서 행정학을 전공하고 1993년 보호직 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25년간 안양소년원장, 법무부 보호관찰과장, 서울보호관찰소장 등 범죄예방 분야 주요 보직을 거쳤다. 범죄예방정책국 보호정책과장과 인권국 여성아동인권과장에는 각각 정소연 변호사(41·사법연수원 39기)와 김영주 변호사(45·34기)를 신규 임용했다.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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