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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화시대 한국 이민정책 모색…4일 법무부·매경 심포지엄

  • 입력 : 2017.04.02 21:17:56     수정 : 2017.04.02 2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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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재한 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정과 '세계인의 날' 10주년을 기념해 4일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서울호텔에서 '이민정책 국제심포지엄'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 주제는 '대한민국의 미래, 이민정책이 말한다'며, 매일경제가 후원한다. 심포지엄에는 이민정책 분야 세계 최고 석학으로 꼽히는 파파드미트리우(Papademetriou) 이주정책협회 유럽 의장과 크리스티앙 요프케(Christian Joppke) 베른대 교수가 기조강연자로 초청됐다. 이 밖에도 국내외 학자, 주한 외교사절, 시민사회단체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제1세션과 제2세션에서는 '저출산·고령 사회와 이민정책'과 '이민자 유입에 따른 사회통합정책의 미래 방향'을 주제로 토론을 한다. 제3세션에서는 '세계 이민정책의 동향과 한국에 주는 시사점' 등을 주제로 석학들이 원탁회의를 진행한다.

[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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