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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檢, 다스본사·MB빌딩 압수수색

  • 입력 : 2018.01.11 15:19:26     수정 : 2018.01.12 09: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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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로 의심받는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120억원대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11일 다스 본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다스 횡령 의혹' 관련 고발 사건 수사팀(팀장 문찬석 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은 이날 오전 경북 경주시 다스 본사와 관련자 사무실·주거지 등 10여 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전 대통령 소유인 서울 서초동 영포빌딩 사무실과 이 전 대통령의 형 이상은 다스 회장 자택 등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팀 관계자는 "다스 비자금으로 지목된 120억원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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