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L 인터넷·모바일 플랫폼은 법률·시장·사람을 존중하는 '실용적인 콘텐츠'를 지향합니다

당신의 변호사 레이더L

레이더L은 2015년 10월 28일 처음 지면 발행을 시작한 매일경제신문 법률(Law) 전문 섹션입니다.
'레이더M (자본시장)' '레이더P (정치)' '레이더A (아시아 비즈니스)'에 이은 매경의 네 번째 프리미엄 커뮤니티 플랫폼입니다. 레이더L이 인터넷·모바일 플랫폼으로 여러분께 다시 선보입니다.

레이더L 인터넷·모바일 플랫폼은 법률·시장·사람을 존중하는 '실용적인 콘텐츠'를 지향합니다. 레이더L은 '손에 잡히는 법률정보'로 독자 여러분께서 언제 어디에 계시든 필요한 법률정보를 찾아드립니다.

법률시장은 더이상 판사·검사·변호사들만의 영역이 아닙니다. 크고 작은 기업 분쟁과 연간 100조원에 이르는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의 한 축을 담당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여러분께 '손에 잡히는' 풍성한 콘텐츠로 성큼 다가가겠습니다. 먼저 충실한 법조계 뉴스와 전문적인 분석, 업계의 엄선한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레이더L은 이미 신문지상에서 국내1위 로펌 김앤장법률사무소의 지난 8년간 매출 추이를 사상 처음으로 특종 보도하는 등 로펌 업계의 압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시장'을 존중하는 레이더L은 한국에 진출한 26개 외국계 로펌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2017년 법률시장 전면 개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중소기업과 해외진출 기업에는 변호사들이 직접 참여하는 법무부의 법률자문 서비스를 권합니다. 미래를 걱정하는 젊은 법조인들은 안정을 찾고, 내일의 법조인을 꿈꾸는 인재들은 다양한 기회를 시도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레이더L은 법률 시장 사람 분쟁에 대한 여러분의 궁금증과 고민을 실시간으로 해결하는 손안의 법률 컨설턴트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